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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전역 인사를 건네고 있는 키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시작을 응원해♥'라고 적힌 팬들이 선물한 케이크를 들고 사진 촬영 중인 키. 군복을 착용한 채 각 잡힌 자세로 거수경례를 하는 늠름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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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는 지난해 3월 4일 논산 훈련소로 입소해 4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군악대대에서 군악병으로 복무했다. 최근 군인 신분으로 말년 휴가를 나온 키는 코로나19 여파로 부대 복귀 없이 이날 전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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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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