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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오혁은 주름 가득한 노인의 모습이다. 오혁은 손가락으로 '브이'자를 그리며 자신의 변신이 만족스러운지 활짝 웃고 있다. 이와 함께 노인으로 변해가는 분장 과정이 담긴 사진도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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