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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태준은 코로나19 확진 판정에 대해 억울함을 드러냈다. 그는 "작업실이 집과 같은 건물에 있다. 유일하게 나가는 게 집 앞 카페, 분식집 정도"라며 "근데 코로나19 확진을 받아서 엄청 억울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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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박태준은 평소 외출이 적고, 초기 증상이 컨디션이 안 좋을 때와 유사해 코로나19 확진을 의심하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그는 "처음에는 목이 간질간질한 정도였다. 그래서 그냥 몸이 안 좋은거 같다고 생각하고 자고 일어났더니 몸살 걸릴 때처럼 근육통 증상이 있었다. 그래서 몸살이 오는 거 같다고 생각했는데 다음날 열이 38도가 됐다"며 "초반에는 기침도 없어서 당연히 몸살이라고 생각했다. 놀라서 보건소에 전화해서 검사 받았더니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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