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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파드 감독은 뤼디거 대신 티아고 실바, 커트 조우마에게 센터백 자리를 맡겼다. 뤼디거는 올 시즌 한 경기에도 출전하지 못하며 주전 경쟁에서 밀려났다. 이번 이적시장에서 AC밀란, 토트넘 홋스퍼, AS로마, 파리 생제르맹 등과 연결됐다. 특히 무리뉴 감독과 여러차례 긍정적인 대화를 나누며 토트넘 이적에 매우 근접했으나, 첼시 잔류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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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뢰브 감독은 "그는 주말쯤 서너 개의 옵션을 가지고 있었지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그는 겨울 이적시장에서 다시 시도 할 수 있다"며 "내 생각엔 뤼디거가 겨울에 첼시를 떠나려고 할 것 같다. 그는 경기력을 유지하기 위해 모든 것을 다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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