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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는 전반 9분 만에 첫 골을 뽑아냈다. 지루의 헤더가 우크라이나 부스찬 골키퍼에게 막혔으나 카마빙가가 이를 우겨넣었다. 카마빙가의 A매치 첫 득점이었다. 이어 전반 24분과 34분에는 지루가 직접 연속골을 터트렸다. 당황한 우크라이나는 미콜렌코의 자책골까지 나오며 전반을 0-4로 압도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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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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