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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는 "평소에 좋아했던 분들과 캠핑을 떠날 기회가 생겨 너무 좋았다. 저도 캠핑을 하고 싶어 특수면허까지 땄는데, 갬성캠핑에서 제대로 즐겨보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좋아하는 사람들과 좋은 곳에서 맛있는 음식 먹으며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게 가장 기대되지만, 제 체력이 걱정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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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는 "영미 언니에게서 말, 행동 하나하나에서 캠핑을 좋아하는 진심이 느껴졌다. 나래 언니에게서는 흥 많고 가만히 못 있는 성격에서 공통점을 느꼈다. 마음속에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느낀 소담이는 앞으로 더 많이 알고 가까워지고 싶은 친구라고 생각했고, 노력하는 모습이 멋있는 나은이와 빨리 친해질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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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는 "갬성캠핑의 관전 포인트는 찐리얼"이라며, "힘들 때도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평생 기억 속에 잊히지 않는 추억이 될 것 같아, 모든 순간을 하나하나 남겨두고 싶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제가 영화광이라서 배우 하정우 선배님과 어렸을 때부터 너무나 팬이었던 보아 선배님을 초대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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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hc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