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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승을 달린 한화는 41승85패를 기록, 이날 두산 베어스에 패한 SK 와이번스와의 격차를 1게임으로 줄이고 탈꼴찌의 희망을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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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1회 4실점했지만, 2회부터 3점, 3회 1점으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린 뒤 5회 6점을 뽑아내는 집중력을 발휘하며 KIA의 추격을 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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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송광민 이용규 등 베테랑들이 공수주에서 몸을 아끼지 않는 플레이로 중심을 잡아줬고, 최재훈과 박정현도 필요한 순간 적시타를 터뜨리며 활약해줬다"고 덧붙였다. 또 "그 동안 타선의 지원이 없었던 김민우가 오랜만에 야수들의 덕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광주=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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