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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영화 촬영 중인 구혜선의 모습이 담겨있다. '촬영'이라 적힌 목걸이를 걸고 촬영분을 모니터링 중이다. 진지한 눈빛에서 구혜선의 영화를 향한 열정이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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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혜선은 오는 10월에 개최되는 제22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하 BIAF2020)에서 장편경쟁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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