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겸 영화감독 구혜선이 열일 중인 모습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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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된 노동의 길"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영화 촬영 중인 구혜선의 모습이 담겨있다. '촬영'이라 적힌 목걸이를 걸고 촬영분을 모니터링 중이다. 진지한 눈빛에서 구혜선의 영화를 향한 열정이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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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근 다이어트로 14kg를 감량한 구혜선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날렵한 콧날 등을 뽐내며 데뷔 초 얼짱 시절을 소환하는 미모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구혜선은 오는 10월에 개최되는 제22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하 BIAF2020)에서 장편경쟁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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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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