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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절친한 동생이자 예산 출신 배우 정준호가 예산 특산물인 사과가 위기에 처했다는 형님 백종원의 SOS를 받고 한 걸음에 달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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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양세형은 "질투나지 않냐"고 슬쩍 떠봤고, 정준호는 "우리는 가는 길이 다르다"라며 센스있는 답을 했다. 그러면서 "나의 인맥 비결은 예산 사과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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