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FC바르셀로나는 원하는 선수를 영입하지 못한 채 여름~가을 이적시장을 끝마쳤다.
공공연한 제1 타깃인 아르헨티나 공격수 로타로 마르티네스(인터 밀란)의 경우, 수개월간 협상을 벌였으나, 이적료 차이가 워낙 컸다.
네덜란드 출신 로날드 쿠만 감독의 요구에 따라 네덜란드 공격수 멤피스 데파이(올랭피크 리옹) 영입을 추진했고, 개인협상을 완료했다. 하지만 바르셀로나 구단 차원에서 공식 제안을 하지 않았다.
바르셀로나 유스 출신 센터백 에릭 가르시아(맨시티)는 이적료 차이로 협상이 결렬됐다.
호셉 바르토메우 바르셀로나 회장 집권 시기에 이러한 일은 종종 발생하고 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가 뽑은 '바르토메우가 놓친 선수(감독) 베스트 일레븐'을 보면 쟁쟁한 이름이 등장한다.
3-2-3-2 전술에서 투 톱은 로타로와 데파이, 2선은 호드리고(리즈), 네이마르(파리 생제르맹), 앙헬 디 마리아(파리 생제르맹)가 위치한다. 마르코 베라티(파리 생제르맹)와 아드리앵 라비오(유벤투스)가 중원을 구성한다. 스리백은 이니고 마르티네스(빌바오), 가르시아, 마타이스 데 리흐트(유벤투스)다.
이 팀의 감독은 '레전드' 사비 에르난데스다. 바르셀로나는 지난 1월 에르네스토 발베르데 전 감독의 후임으로 사비를 염두에 뒀으나, 현재 알 사드 지휘봉을 잡은 사비가 '지금은 때가 아니'라며 제의를 거절한 것으로 전해졌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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