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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출신 로날드 쿠만 감독의 요구에 따라 네덜란드 공격수 멤피스 데파이(올랭피크 리옹) 영입을 추진했고, 개인협상을 완료했다. 하지만 바르셀로나 구단 차원에서 공식 제안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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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셉 바르토메우 바르셀로나 회장 집권 시기에 이러한 일은 종종 발생하고 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가 뽑은 '바르토메우가 놓친 선수(감독) 베스트 일레븐'을 보면 쟁쟁한 이름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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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팀의 감독은 '레전드' 사비 에르난데스다. 바르셀로나는 지난 1월 에르네스토 발베르데 전 감독의 후임으로 사비를 염두에 뒀으나, 현재 알 사드 지휘봉을 잡은 사비가 '지금은 때가 아니'라며 제의를 거절한 것으로 전해졌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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