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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는 지난 9월부터 진행된 서아시아 경기(조별리그~준결승)가 코로나19 위험 없이 안정적으로 치러진 데 따른 결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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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에선 FC서울(E조), 울산 현대(F조), 수원 삼성(G조), 전북 현대(H조) 이상 4팀이 참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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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은 도쿄(일본) 상하이 선화(중국) 퍼스(호주)와 16강 진출을 겨룬다. 도쿄와 1차전 홈경기에서 아쉽게 1대1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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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일본), 상하이 상강(중국), 시드니(호주)와 한 조에 속한 전북은 개막전 홈경기에서 요코하마에 1대2로 패한 데 이어 2차전 시드니 원정에서 간신히 2대2로 비겼다.
서아시아에선 이란의 페르세폴리스가 준결승에서 알나스르(사우디아라비아)를 꺾고 결승에 선착했다. 결승전은 12월 19일 치를 예정이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