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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의 매니저는 "나를 제보하기 위해 나왔다"라며 임창정도 모르고 있는 일급비밀을 털어놔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그 비밀은 다름 아닌, 입사 전부터 임창정의 오랜 팬이었다는 사실. 매니저는 "태어나 처음으로 가본 콘서트가 임창정 콘서트였다"라면서 출근길 임창정 노래를 폭풍 열창하는 찐팬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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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임창정은 소속사 아이돌 연습생에게 교장선생님을 연상하게 하는 조언을 쏟아낸다. 끝날 듯 끝나지 않는 임창정의 훈화 말씀과 능청스러운 허세미가 웃음을 안길 예정. 또한, 그럴 때마다 매니저가 보인 솔직한 반응에 MC들도 빵 터졌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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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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