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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출신 에이스 미드필더인 더 브라위너는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선수상을 받는 등 리그 최고 선수로 거듭났다. 맨시티가 그를 더 붙잡아두고 싶은 건 당연한 일. 더 브라위너는 지난 2018년 2021년까지던 계약을 2023년까지 연장했었는데, 맨시티는 이 계약을 2년 더 늘리려고 한다. 양측 대화는 잘 이뤄지고 있다는 소식이다. 더 브라위너와 그의 가족이 맨체스터에서의 생활에 매우 행복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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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브라위너는 2015년 볼프스부르크에서 맨시티로 옮긴 뒤, 이후 7개의 주요 트로피를 따내는 데 일등공신 역할을 해왔다. 지난 시즌 팀이 유럽축구연맹의 징계를 받기로 결정된 후 이적설이 불거졌으나, 항소 후 징계가 없어지며 맨시티와의 동행이 계속 이어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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