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안덕수 감독은 "수비에서 문제가 좀 있었던 것 같다"고 했다.
Advertisement
KB는 개막전에서 패했다. 염윤아는 오른 발목을 다쳤다.
안 감독은 "염윤아는 부상 부위가 좋지 않다. 정밀 검사를 해야 겠지만, 당분간 출전이 쉽지 않다"고 했다.
Advertisement
그는 "박지수가 외곽에서 들어오면서 컷-인 움직임을 하는 부분을 많이 강조했다. 그래야 공격이 정체되지 않고 상대가 더 막기 힘들기 때문"이라며 "오늘 전체적으로 패스가 원활하지 않으면서 서서하는 농구를 했다. 계속 수정을 해야 할 부분"이라고 했다.
또 "외곽슛이 많이 들어가지 않았고, 수비에서 다소 기복이 있었던 약점이 있었다"며 "허예은 투입도 많이 생각했는데, 3점슛이 전체적으로 좋지 않으면서 투입 시기가 고민스러웠다"고 했다. 청주=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전지현, 자식 농사 대성공..두 아들 ‘완벽 DNA’ “다 가졌네, 없는 게 뭐야” -
가비, 美 비자 거부 당해 10년 입국 불가 판정 "이유도 없어, 외모만 보고 판단" -
송일국, '190cm 삼둥이'에 치여사는 근황 "사춘기 반항, 판사母 아닌 내게 쏟아" ('불후') -
서인영, 조명만 몇 백 만원 '충격'.."이혼할 때 들고 나와" -
쿨 이재훈 맞나...3주만 10kg 빼고 리즈 비주얼 회복 "불행해야 살 빠져" ('고막남친') -
신애라, 공개 입양 소신 "어릴 때부터 친가족 얘기해, 슬프고 비참한 얘기 아냐" ('금쪽') -
'임창정♥'서하얀, 자식농사 대박친 교육관...8세子, 수학 공부 척척 "보람 10000%" -
'10세 연상♥' 효민, '100억' 한강뷰 신혼집 공개..올블랙 화장실도 깜짝 ('편스토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그 친구 군대가요?" '제2의 이호성' 프로젝트, 이미 진행중이었다 "힘 빼는 법 터득했다"
- 2."대한민국→日, 절대 못 이긴다!" 中 벌써 걱정 폭발…2027년 AFC 아시안컵 조편성 자체 '시뮬레이션' 위기감
- 3.'와 단독 꼴찌 추락' KIA 왜 이러나, 또 졌다…'구창모 귀환' NC 4연승 질주[광주 리뷰]
- 4.신기루처럼 사라진 '폰세급' 망상 → 롯데 로드리게스, 안 무서운 153㎞. 4이닝 9피안타 5볼넷 8실점 붕괴 [부산 현장]
- 5.롯데 홈개막 굴욕적 대참사! 전광판 133113023, KBO 사상 최초 진기록 나올뻔 → 배팅볼 1선발 SSG에 2-17 참패. 벌써 4연패 수렁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