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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캡틴 강병현이 13득점을 하며 팀을 이끌었고, 리온 윌리엄스가 15득점 9리바운드로 골밑에서 활약한 덕에 기분 좋은 승리를 챙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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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을 앞두고 LG 감독으로 선임되며 KBL 무대에 처음 발을 들인 '캥거류슈터' 조 감독은 데뷔전에서 팀을 승리로 이끌며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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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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