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김혜수가 역대급 동안 미모로 탄성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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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는 10일 인스타그램에 "오늘 아님"이라는 그로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숏커트의 김혜수가 빠져들듯한 큰 눈을 빛내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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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는 마스크를 살짝 내리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어 최근 사진임을 드러냈다.
작은 얼굴에 큼직한 이목구비가 가득 차 모태 미녀의 남다른 비주얼을 드러내고 있다. 김혜수는 1970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50세다. 알고도 믿기지 않는 독보적인 동안 미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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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혜수는 오는 11월 개봉 예정인 영화 '내가 죽던 날'에 출연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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