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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숏커트의 김혜수가 빠져들듯한 큰 눈을 빛내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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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얼굴에 큼직한 이목구비가 가득 차 모태 미녀의 남다른 비주얼을 드러내고 있다. 김혜수는 1970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50세다. 알고도 믿기지 않는 독보적인 동안 미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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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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