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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은 "실제 저는 오프 때는 하는게 없어서 말씀드리기가 힘들다"며 "이번에 티아라가 완전체로 모였다. 다 같이 모인게 4~5년 된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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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도 해야하는데 생각이 날까 모르겠다"고 걱정한 지연은 "언니들을 오랜만에 다시 만난다. 완전체 무대를 보이는 것은 5년만이다. 나이 앞에 2자는 나 혼자다"라고 말하며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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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를 맞춰보는 시간. 지연은 "음악이 나오니까 몸이 기억했다"며 "너무 신기했다. 어떻게 춤이 그냥 나오지?"라며 소리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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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은 지연에 대해 "할것 딱딱 정리해서 하는 스타일이고 언니들이 늑장부려도 지연이 때문에 움직인다. 막내지만 맏내같은 존재"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