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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보다 더 혹사를 당한 선수가 있다. 매과이어였다. 9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선은 지난 2월부터 지금까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선수들의 출전 시간을 따져봤다. 유럽챔피언스리그, 유로파리그, 국가대표 경기 등을 모두 합산했다. 가장 많은 시간, 그라운드를 누빈 선수는 매과이어였다. 매과이어는 지난 2월 이래 전경기에 출전했다. 국가대표 경기까지 포함하면 무려 2400분을 소화했다. 2위 윌리 볼리, 코너 코디(이상 2160분)보다 240분 이상을 뛰었다. 4위는 버질 판 다이크(2116분), 5위는 후이 파트리시우(2070분)이었다. 페르난데스는 2068분으로 6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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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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