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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포기는 없다. 10일(한국시각) 오마르 베라다 맨시티 최고 운영 책임자는 맨체스터이브닝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메시는 세계 최고의 선수다. 그는 세계의 어떤 클럽에서도 경기장 안팎에서 엄청난 임팩트를 남길 수 있는 선수"라고 했다. 이어 "지난 몇주간 바르셀로나에서 벌어진 일을 생각하면 내년 여름 어떤 일이 벌어질지 예상하기 어렵다"고 전제한 베라다는 "그는 아마두 우리가 하고 있는 특별한 투자 중에서도 예외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메시만큼은 더 큰 투자를 할 수 있다는 이야기였다. 메시는 올 시즌을 끝으로 바르셀로나와 계약이 만료된다. 맨시티가 여전히 메시를 원하는만큼, 다음 여름은 다시 한번 메시 사가로 가득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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