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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는 현지 매체 'RMC스포츠'와의 인터뷰를 통해 "세리에A로 옮길 뻔 했다"고 밝혔다. 첼시의 젊은 공격수들의 주전 도약으로 인해 입지가 좁아진 그는, 지난 1월 이적 시장에서 라치오와 인터밀란 등의 관심을 받았다. 같은 리그 토트넘 이적을 할 뻔 하기도 했다고 공개했다. 하지만 이적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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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는 "내가 가질 기회를 평가하여 결정할 것이다. 어떤 가능성도 ㅂ제하지 않는다. 다만, 지금으로서는 내가 리그1으로 돌아갈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하며 "앞으로 2~3년 정도 가장 높은 수준인 유럽에서 뛰고 싶다. 그 다음엔 미국으로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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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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