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한 사진에는 가디건을 살짝 내린 이다인은 가녀린 어깨를 드러낸 요염한 표즈로 시선을 사로 잡는다.
Advertisement
한편 이다인은 최근 SBS 금토드라마 드라마 '앨리스'에서 박진겸(주원)의 10년지기 친구이자 밝고 긍정적인 사회부 기자 김도연 역으로 활약하고 있다. 절절한 순정을 지닌 짝사랑과 위태로운 살인사건을 취재하는 기자의 모습을 부여주며 드라마에 신선함을 불어넣고 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