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수아레스는 지난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했다. 바르셀로나의 새 사령탑 쿠만 감독은 수아레스에게 팀을 떠날 것을 통보했다는 식의 보도가 있었다. 수아레스는 유벤투스 등과 접촉했고, 최종적으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었다.
Advertisement
또 수아레스는 "2년 전에도 나를 제거하려고 했다. 그런데 내가 톱 레벨 경쟁력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다른 선수를 데려오지 못했다. 구단은 나에게 내가 왜 바르셀로나를 떠나야 하는 지에 대해 설명했어야 한다. 나는 내 나이를 의식하지만 나는 어떤 문제도 야기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수아레스는 "나는 그들이 왜 우리 사이를 갈라놓으려고 하는 지 그 이유를 모르겠다. 나는 메시가 어떤 결정을 내리는데 영향을 주지 않았다. 메시가 바르셀로나에 머문다면 그는 늘 즐길 것이고 늘 하던 대로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줄 것이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