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4월 서울 성수동에 첫 선을 보인 시몬스 하드웨어 스토어는 '침대 없는 팝업 스토어'라는 독특한 콘셉트 아래 점프 수트와 케이블 타이, 스패너 등 공구 아이템과 각종 스테이셔너리 및 패션 아이템 등을 선보였다. 6월에는 서울 압구정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웨스트(WEST)에 팝업 매장을 오픈하여 한정판 패션 아이템을 선보이며 열기를 이어 갔으며, 7월부터는 경기도 이천의 복합문화공간 '시몬스 테라스'로 자리를 옮겨 시몬스 감성으로 패키징 한 이천 쌀 등 지역 특성을 살린 제품들로 호평을 얻고 있다. 시몬스 하드웨어 스토어의 흥행 성공에 힘입어 2018년 9월 문을 연 '시몬스 테라스'의 누적 방문객도 오픈 2년 만에 25만 명을 넘어섰다.
Advertisement
시몬스 침대는 이 같은 여세를 몰아 부산 지역에서도 시몬스 하드웨어 스토어를 열고 지역 사회를 기반으로 한 '소셜라이징(Socializing)'의 여정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10월 23(금)부터 11월 22(일)까지 약 한 달간 부산 전포동에서 운영될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는 부산 지역의 서브 컬처를 시몬스의 감각으로 해석한 새로운 한정판 아이템을 선보인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