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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진한 초반을 보내고 있는 맨유는 1월이적시장에서 공격을 강화할 가능성이 높다. 여전히 이적료 협상에서 난항을 보이고 있는 산초 대신 뎀벨레 쪽에 초점을 맞출 가능성이 높아졌다. 11일(한국시각) 스페인 스포르트에 따르면 뎀벨레 처분을 원하는 바르셀로나가 그의 몸값을 4500만파운드까지 낮췄다고 보도했다. 로날드 쿠만 바르셀로나 감독은 뎀벨레를 활용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바르셀로나 입장에서는 어떻게든 뎀벨레를 처분할 필요가 있다. 그의 계약기간은 2022년까지로 내년이 적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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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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