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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8번 타자로 나섰던 박성한이 2번으로 올라온게 키포인트. 박성한은 10월 9경기서 타율 3할8푼7리(31타수 12안타)에 2홈런 4타점을 기록했다. 전날 KIA전서도 0-1로 뒤진던 5회초 동점 솔로포를 쏘아올려 팀의 2대1로 역전승을 하는 디딤돌을 놓았다.
광주=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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