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최근 뜨거운 타격을 보여주고 있는 SK 와이번스 유격수 박성한이 하위타선에서 상위타선으로 승진했다.
Advertisement
SK는 1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원정경기서 최지훈(우익수)-박성한(유격수)-최 정(지명타자)-로맥(1루수)-오태곤(3루수)-이재원(포수)-김강민(중견수)-김성현(유격수)-김경호(좌익수)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전날 8번 타자로 나섰던 박성한이 2번으로 올라온게 키포인트. 박성한은 10월 9경기서 타율 3할8푼7리(31타수 12안타)에 2홈런 4타점을 기록했다. 전날 KIA전서도 0-1로 뒤진던 5회초 동점 솔로포를 쏘아올려 팀의 2대1로 역전승을 하는 디딤돌을 놓았다.
광주=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쿨 이재훈 맞나...3주만 10kg 빼고 리즈 비주얼 회복 "불행해야 살 빠져" ('고막남친')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육아 갈등 "기분 따라 딸 대하는 게 달라져" ('금쪽') -
'오상진♥' 김소영, 오늘(3일) 둘째 득남.."네 가족이 됐습니다" [공식] -
야노시호, '50억' 집 이어 또 부동산 플렉스 하나..."온천+바다 보이는 집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