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한화 이글스 이도윤이 1군 데뷔 첫 안타로 팀의 선취점을 이끌었다.
Advertisement
이도윤은 11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전 2회말 2사 2루에서 등장, 우익수 앞에 떨어지는 깨끗한 안타를 때려냈다.
키움 우익수 이정후가 홈으로 좋은 송구를 뿌렸지만, 2루주자 강경학이 슬라이딩으로 홈을 밟았다. 이 안타는 이도윤에겐 데뷔 이래 첫 안타이자 첫 타점이었다. 한화 더그아웃은 잔칫집마냥 떠들썩해졌다. 이도윤의 자신의 데뷔 첫 안타 공을 챙겼다.
Advertisement
이도윤은 뒤이은 이용규의 좌전 적시타 때 홈을 밟으며 데뷔 첫 득점까지 올렸다. 한화는 2-0으로 앞서고 있다.
대전=김영록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전지현, 자식 농사 대성공..두 아들 ‘완벽 DNA’ “다 가졌네, 없는 게 뭐야” -
가비, 美 비자 거부 당해 10년 입국 불가 판정 "이유도 없어, 외모만 보고 판단" -
송일국, '190cm 삼둥이'에 치여사는 근황 "사춘기 반항, 판사母 아닌 내게 쏟아" ('불후') -
서인영, 조명만 몇 백 만원 '충격'.."이혼할 때 들고 나와" -
쿨 이재훈 맞나...3주만 10kg 빼고 리즈 비주얼 회복 "불행해야 살 빠져" ('고막남친') -
신애라, 공개 입양 소신 "어릴 때부터 친가족 얘기해, 슬프고 비참한 얘기 아냐" ('금쪽') -
'임창정♥'서하얀, 자식농사 대박친 교육관...8세子, 수학 공부 척척 "보람 10000%" -
'10세 연상♥' 효민, '100억' 한강뷰 신혼집 공개..올블랙 화장실도 깜짝 ('편스토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그 친구 군대가요?" '제2의 이호성' 프로젝트, 이미 진행중이었다 "힘 빼는 법 터득했다"
- 2."대한민국→日, 절대 못 이긴다!" 中 벌써 걱정 폭발…2027년 AFC 아시안컵 조편성 자체 '시뮬레이션' 위기감
- 3.'와 단독 꼴찌 추락' KIA 왜 이러나, 또 졌다…'구창모 귀환' NC 4연승 질주[광주 리뷰]
- 4.신기루처럼 사라진 '폰세급' 망상 → 롯데 로드리게스, 안 무서운 153㎞. 4이닝 9피안타 5볼넷 8실점 붕괴 [부산 현장]
- 5.롯데 홈개막 굴욕적 대참사! 전광판 133113023, KBO 사상 최초 진기록 나올뻔 → 배팅볼 1선발 SSG에 2-17 참패. 벌써 4연패 수렁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