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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11일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창원 LG와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1라운드 두 번째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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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감독은 경기를 앞두고 "다행히 어제 오후 2시경기였고, 오늘은 저녁 경기라 선수들이 심리적으로 위안을 얻을 것 같다. 선수들을 고루 기용하며 체력 안배를 시키겠다. 정신력도 강조하겠다. 초반 레이스가 중요하니 체력 문제는 신경쓰지 않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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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전 발목을 다친 김윤태에 대해 서 감독은 "뛰는 데 문제는 없다. 양홍석도 15바늘을 꿰메기는 했지만 출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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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감독은 개막전에서 뛰지 못한 박준영에 대해 "올시즌 4번 포지션으로 뛸 거다. 박준영이 필요한 경기가 있고, 매치업상 수비가 어려운 경기가 있다. 경기를 선별해 출전을 시킬 예정이다. 오리온의 경우 이승현 상대로 밀리기에 출전을 시키지 않았다. 김현민, 김민욱, 박준영을 상대에 따라 장점을 살려 투입하는 방법을 찾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