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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기브미스포츠는 10일(한국시각) '리버풀은 최근 출시된 FIFA 21에서 최고의 팀 중 하나로 꼽힌다. 리버풀의 평균은 85로 맨시티, 레알 마드리드와 상위권을 달리고 있다. 특히 리버풀에는 반 다이크를 비롯해 베커, 살라, 마네 등 4명이 종합 90을 받았다. 리버풀은 선수들이 자신의 능력치를 확인하는 영상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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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다이크와 함께 90을 받은 베커 역시 기뻐했다. 그는 "나는 행복하다. 하지만 더 발전할 수 있다. 다음 시즌의 목표는 91"이라며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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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디오고 조타는 무척이나 씁쓸한 표정이었다. 그는 "그들이 업데이트를 하기 싫어서 '그냥 좋아, 얘는 그대로 둬'라고 한 것 같다"고 말했다. 조타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능력치 80으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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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