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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날드 쿠만 감독 체제를 선택한 바르셀로나는 여름 뎀벨레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시키려 했다. 이는 코로나19 여파로 재정적 압박이 심한 가운데, 쿠만 감독 플랜에 없는 그를 팔아 자금을 마련하기 위함이었다. 바르셀로나 팀 재건의 핵심 과제중 하나였다. 뎀벨레는 계약 기간이 1년 반밖에 남지 않았기에, 가치가 있을 때 팔아야 바르셀로나에는 이득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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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바르셀로나는 차선책을 찾고 있다. 1월 겨울 다시 그를 시장에 내보낸다는 것이다. 바르셀로나는 뎀벨레를 팔아 최소 5000만유로를 확보하고 싶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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