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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의 관심이 모아진다. 이번 경기에는 '포르투갈의 핵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프랑스의 뉴 에이스' 킬리안 음바페는 걸출한 스타가 동시 출격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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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는 프랑스 축구의 현재이자 미래다. 그는 2018년 러시아월드컵에서 매서운 발끝을 선보이며 프랑스를 정상으로 이끌었다. 그는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와 호날두 체제를 이을 뉴 에이스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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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샹 감독은 경기 전 공식 기자회견에서 "호날두와 음바페를 비교하기는 어렵다. 두 사람은 동갑이 아니다. 나는 호날두가 많은 어린 축구 선수들의 우상이었다고 생각한다. 다만, 호날두는 언제나 결정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 이는 훨씬 어린 음바페의 강점이기도 하다. 두 선수 모두 세계 정상급에 속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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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