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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출신 킹은 소속팀 본머스가 지난 시즌 후 챔피언십으로 강등돼 많은 프리미어리그 팀들의 관심을 받은 선수다. 선수 본인도 프리미어리그에서 뛰고 싶어 혈안이 돼있는데, 영입설만 무성할 뿐 실제 계약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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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햄은 본머스에 1300만파운드의 이적료를 제시했지만, 본머스가 이를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웨스트햄은 수비 강화가 우선이었지만, 그래디 디앙가나와 펠리페 안데르손의 이탈로 공격 보강이 필요해졌다. 웨스트햄은 본머스가 1750만파운드의 이적료를 책정해놓은 킹에 대해 재입찰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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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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