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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캠핑에서 정체불명의 전골을 탄생 시킨 '기린즈' 한유미, 김은혜를 비롯해 평생 운동만 하느라 요리를 해볼 기회가 없었던 언니들 대부분의 관심사는 의외로(?) '요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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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시작된 언니들의 포차 프로젝트. 손수 요리한 메뉴들로 포차를 열어 지인들을 초대하기 위해 머리를 맞댄다. 언니들은 포차 이름부터 차림 메뉴를 고민하며 회의를 이어가고 "이번에 잘되면 진짜 창업을 해보자"며 원대한 포부까지 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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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정은 언니들의 요리 실력(?)을 사전 체크하기 위해 지난 캠핑 편을 시청했던 상황. 소감을 묻는 박세리의 질문에 "어떻게 그걸 실력이라고 물어봐? 못하더라~"고 농담 섞인 핀잔을 줘 멤버들을 머쓱하게 만든다. 그러나 이후 애정 어린 클래스가 이어진 가운데 특별히 이혜정의 속을 끓인 제자와 칭찬을 독차지한 제자가 탄생했다고 해, 과연 그 주인공들은 누구일지 호기심이 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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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선수들의 생생한 현장 소식을 바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