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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문제는 따로 있다. 바로 부상이다. 오리온은 KCC전에서 최진수를 부상으로 잃었다. 최진수는 2쿼터 중반 공격 과정에서 착지하던 중 다리 부상을 입었다. 코트에 쓰러진 최진수는 왼허벅지를 부여잡고 통증을 호소했다. 벤치로 물러난 최진수는 코트로 돌아오지 못했다. 정밀 검사 결과 왼 햄스트링 부분 파열. 약 4주 이탈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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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감독의 고민은 더욱 깊어지고 있다. 오리온은 외국인 선수 제프 위디가 부상으로 이탈한 상태다. 발목 통증으로 개막 2연속 코트를 밟지 못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강 감독님께서 위디의 상태를 다시금 확인하실 것으로 보인다. 통증 여부에 따라 투입 시기가 결정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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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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