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전미라, 두 딸과 동네 산책하며 쓰레기 줍는 봉사활동 '모범 母女' by 정유나 기자 2020-10-12 18:26:5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가 두 딸들과 산책하며 동네 쓰레기를 줍는 봉사활동을 펼쳤다.Advertisement전미라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딸과 동네 산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보호 활동을 한 사실을 알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윤종신-전미라 부부의 두 딸 라임, 라오 양이 동네를 거닐며 봉지에 쓰레기를 담고 있는 모습. 전미라는 딸들에게 "엄마보다 더 많이 쓰레기 주운 우리 라임, 라오 고마워"라고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Advertisement한편 전미라는 가수 윤종신과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