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프리미어리그 디펜딩 챔피언 리버풀은 핵심 선수들인 티아고, 마네, 샤키리, 그리고 케이타가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아 전열에서 이탈해 큰 타격을 입었다. 지난 5일 아스톤 빌라 원정 경기에서 2-7로 참패하며 분위기가 가라 앉았다.
Advertisement
핵심 선수들의 이탈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리버풀에게 마네와 티아고의 훈련장 복귀는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큰 힘이 될 전망이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