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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초동안 미모를 빛내며 미소 짓고 있는 김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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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김준희는 남편이 급성위장염 증세로 입원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남편은 "증세가 딱 식중독 증세랑 똑같아서 오늘 출근도 못하고, 할 일도 제대로 못하고 병원신세네요. 밤새 몸 닦아주며 간호해주던 와이프 덕분에 살아 돌아왔어요. 음식 조심하세요"라고 아내 김준희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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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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