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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9월 20일 사우스햄턴과의 원정 경기서 0-1로 끌려간 전반 45분 동점골을 뽑았다. 그 골의 출발은 은돔벨레였다. 은돔벨레의 스루패스를 케인이 논스톱으로 달려들어가는 손흥민에게 연결했다. 쏜살같이 달려들어간 손흥민은 공을 한번 터치한 후 바로 오른발로 때렸다. 각이 별로 없는 상황에서 손흥민의 오른발슛은 상대 골키퍼 옆을 지난 골대 왼쪽 구석에 박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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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이번 시즌 리그 4경기서 6골-1도움, 유로파리그 2경기서 1골-2도움을 기록 중이다. 총 6경기서 7골-3도움 중이다. 역대급 시즌을 시작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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