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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영란은 "몇 시에 일어나시냐" 물었고 존리는 "새벽 4~5시에 일어난다"며 "일찍 일어난 사람 중에 가난한 사람 없다"고 말했다. 심지어 차를 가지고 있지도 않다고. 존리는 "서울은 자동차를 살 필요가 없다. 그런데 직원들을 보면 다 자기 차가 있더라. 그래서 '가난할 수밖에 없겠구나'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부자처럼 보이지 말고 부자가 돼야 한다"고 명언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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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과 이하정은 '부자 vs 천재' 자식의 미래에 모두 '부자'를 선택했다. 하지만 준우는 "공부를 잘하고 싶다"고 말했고, 장영란은 "너무 주입식 교육을 했다"라며 머쓱해했다. 존리는 "돈이 많으면 똑똑한 사람을 밑에 둘 수 있다"고 말해 모두를 끄덕이게 했다. 장영란은 "그러게 저도 이하정 씨와 성적은 달랐지만 같은 직장에 있다"고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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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리는 "80년 전 미국에 어린이 펀드가 개막했는데 그때 들었던 사람들 1세대는 다들 나이가 많아 돌아가셨지만 그 자손들은 억만장자가 됐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일찍 시작해야 한다"고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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