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디디에 데샹 감독이 이끄는 프랑스 축구대표팀은 12일(한국시각) 프랑스 생드니에서 열린 포르투갈과의 2020~2021시즌 유럽축구연맹 네이션스리그 3라운드 홈경기에서 0대0 무승부를 기록했다.
Advertisement
영국 언론 기브미스포츠는 '프랑스와 포르투갈의 대결은 기억에 오래 남을 경기가 아니었다. 하지만 카마빙가는 다르다. 호날두의 유니폼을 받았다. 호날두는 여전히 축구 선수들의 스타다. 특히 어린 선수들의 롤모델로서 자리를 확고히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한편, 카마빙가는 최근 인터뷰에서 "빅 클럽에서 관심을 가져줄 때 확실히 기분이 좋다. 하지만 나는 넋을 잃지 않고 있다. 나는 축구에만 집중하면 된다. 축구 외의 다른 것에 대해서는 너무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며 성숙한 모습을 보였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