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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 감독에게 왼쪽 풀백 자리는 가장 큰 고민이다. 벤자민 망디는 계속된 부상과 부진으로 제 몫을 하지 못하고 있다. 알렉산더 징첸코는 올 여름 이적이 유력했지만, 팀에 남았다. 과르디올라 감독의 성에 차지 않는다. 또 다시 보강으로 눈을 돌렸다. 이미 풀백 자리에 엄청난 돈을 투자한 맨시티지만, 이번에도 과르디올라 감독에게 힘을 실어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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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글리아피코는 아르헨티나 연령별 대표팀을 고루 거쳐 A대표팀에서 활약 중인 선수다. 2018년 러시아월드컵에서 주전으로 뛰었다. 또한 2018년 1월 아르헨티나 명문 인디펜디엔테를 떠나 아약스로 이적해 2018~2019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4강 주역으로 활약했다. 맨시티 뿐만 아니라 맨유, 첼시, 아스널 등이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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