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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윌 맨유의 유니폼을 입은 페르난데스는 팀의 중심으로 자리잡았다. 그는 맨유 유니폼을 입고 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7경기에서 공격 포인트 18개를 기록했다. 또한, 그라운드 안팎에서 리더십을 발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맨유의 주장 매과이어는 시즌 개막 전 논란에 휩싸였다. 그리스에서 휴가를 보내던 중 부정적인 사건으로 현지 법정에 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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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팬들은 '페르난데스는 폴 포그바의 사랑을 받는다. 캡틴감이다', '매과이어는 몇 가지 이유로 맨유의 주장이 돼선 안 된다', '페르난데스가 주장 자리에 들어맞는다. 다른 사람보다 한 수 위', '페르난데스의 팔에 주장 완장을 채워주고 팬들의 행복을 다시 찾아줘야 한다' 등의 반응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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