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먼저 무사트 측은 최근 '가짜사나이2' 4회에 대해 가학성 논란이 불거진 부분에 대해 "적지 않은 분들께서 가짜사나이를 보시기에 불편하신 장면에 대한 지적이 있었다"며 "그에 대해 1, 2기 교육을 기획하고 진행했던 총책임자로서 먼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사과했다.
Advertisement
또한 이근 대위와 관련해서도 입장을 밝혔다. 무사트 측은 "이근 씨 관련하여 많은 문의가 오고 있다. 이근 씨는 '가짜사나이1'를 마친 직후 개인 활동을 원해 2020년 8월 1일부로 자진 퇴사했다"며 "그 후로 무사트는 이근 씨와 아무 관련이 없다는 사실을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그러나 최근 채무 논란에 이어 가짜 경력 의혹, 성추행 처벌 전력 등 여러 구설에 오르며 곤욕을 치르고 있다.
Advertisement
이하 무사트 공식입장 전문
실제 현장에서는 교육생 모두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며 값진 경험을 얻었고, 교관들 또한 그러한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았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더욱 세심히 헤아려 현장에서의 투지와 감동이 시청자 여러분께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이근 씨 관련하여 무사트로 많은 문의가 오고 있습니다.
이근 씨는 "가짜 사나이 1기"를 마친 직후 개인적으로 활동하길 원하신다며 2020년 8월 1일부로 무사트에서 자진 퇴사하셨습니다. 그 후로 무사트는 이근씨와 아무 관련이 없다는 사실을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MUSAT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