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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회 방송 중 현재까지 6회가 나간 '서바이블' 관계자는 "제작진이 논란이 되는 걸 충분히 알고 있다"라면서 "아직 결정된 부분은 없지만, 시청자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영상을 비공개 전환했다. 촬영 분량을 어떻게 할지는 현재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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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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