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짜사나이'의 주역 이근 대위가 성추행 혐의로 인해 논란이 되는 가운데, '서바이블'이 출연 영상을 비공개 처리했다.
Advertisement
13일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는 채무 불이행에 이어 성추행 논란까지 불거진 이근이 등장한 '서바이블' 방송분을 모두 비공개 처리했다.
12회 방송 중 현재까지 6회가 나간 '서바이블' 관계자는 "제작진이 논란이 되는 걸 충분히 알고 있다"라면서 "아직 결정된 부분은 없지만, 시청자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영상을 비공개 전환했다. 촬영 분량을 어떻게 할지는 현재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한편 '서바이블'은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오리지널 콘텐츠로, 극한 상황에 놓인 출연진이 생존 전문가 베어 그릴스와 애드 스태포드가 VCR을 통해 알려주는 생존 '꿀팁'을 실제로 따라 해보고 배워보는 신개념 생존 시뮬레이션 예능이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전지현, 자식 농사 대성공..두 아들 ‘완벽 DNA’ “다 가졌네, 없는 게 뭐야” -
송일국, '190cm 삼둥이'에 치여사는 근황 "사춘기 반항, 판사母 아닌 내게 쏟아" ('불후') -
故 현미, 싱크대 앞 쓰러진 채…벌써 3주기 "발견만 빨랐어도" -
'10세 연상♥' 효민, '100억' 한강뷰 신혼집 공개..올블랙 화장실도 깜짝 ('편스토랑') -
'유산 아픔' 오상진♥김소영, 드디어 득남…"네 가족 됐다" 뭉클한 소감 -
정호영, 라이벌 샘킴에 기습 따귀..돌발행동에 일동 충격 ('1박2일') -
힐러리 더프 “톱스타 전남친 익사 후 나 찾아와”..사후 메시지 공개 -
환희, '불화' 母와 20년만 시장 나들이 중 대참사 "갑자기 사라져" ('살림남')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