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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마리노는 14일(한국시각) 리히텐슈타인 파두츠에서 열린 유럽 네이션스리그 리히텐슈타인과의 원정경기에서 0대0 무승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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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무승부의 의미는 남다르다. 무려 36경기 만의 승점 획득. 35번의 패배 끝에 얻은 무승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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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4만명 이하의 약소국인 산 마리노는 유럽축구의 최약체 팀이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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