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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이윌송'은 아픔을 지닌 가수 지망생 물결과 영화감독 바람(구원 분)이 우연히 만나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고 이겨내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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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함은정은 "한 번도 해보지 않았던 캐릭터여서 설레고 긴장이 많이 된다. 아픔을 딛고 치유하고 희망을 채워가는 '물결'이의 모습을 잘 그려낼 수 있도록 열심히 임하겠다. 보시는 분들께 청춘의 한 단면처럼 상처를 이겨내는 과정을 통해 좌절보다는 꿈을 찾는 용기를 낼 수 있길 바라는 작품의 진심이 전해지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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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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