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리키김과 뮤지컬 배우 류승주가 한국에 돌아왔다.
리키김과 류승주는 14일 인스타그램에 "태태부부의 첫 번째 메시지 #대한민국 #도착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부부는 "한국에 온지 벌써 한 달 반 정도 됐다. 오랜만에 와서 너무 좋다"며 한국에 온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가방 두 개와 슬리퍼만 챙겨서 왔다. 한국 가을 날씨가 너무 추워서 덕분에 옷을 조금씩 장만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리키김과 류승주 가족은 SBS '토요일이 좋다-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3년 간 방송에 출연한 리키김과 류승주 가족은 리키김이 할리우드의 한 영화에 캐스팅되면서 방송서 하차, 미국으로 건너가게 됐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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