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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는 지난 8월 순천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19 여파로 무기한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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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봉 한국대학야구연맹 회장은 "코로나 19로 대회가 연기되는 등 어수선한 가운데서도 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이번 대통령배 대회가 올해의 끝이 아닌 앞으로 대학야구를 부흥시킬 수 있는 단계이니만큼 대회가 무사히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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