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아기를 원하는 간절한 마음을 전했다.
배윤정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 드디어.. 제발 좋은 소식을.. 젊을 때 건강할 때 빨리 준비들 하시오 천사들 꼭 만나길"라는 글이 적힌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배윤정이 병원에 방문해 시험관 시술 결과를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배윤정은 1980년 생으로 한국 나이로 41살이다. 그는 지난해 9월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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