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정 “제발..” 시험관 결과 초조…아기 기다리는 간절한 마음 by 박아람 기자 2020-10-14 14:20:0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아기를 원하는 간절한 마음을 전했다.Advertisement배윤정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 드디어.. 제발 좋은 소식을.. 젊을 때 건강할 때 빨리 준비들 하시오 천사들 꼭 만나길"라는 글이 적힌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에는 배윤정이 병원에 방문해 시험관 시술 결과를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한편 배윤정은 1980년 생으로 한국 나이로 41살이다. 그는 지난해 9월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