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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미키와 베리베리 모두 3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을 알렸다. 위키미키는 엘레강스 카리스마를 내세운 신곡 '쿨'로, 베리베리는 역대급 강렬함을 장착한 'G.B.T.B'로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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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은 "쉬고 싶을 때도 있지만 열정이 가득할 때 달려야 나중에 쉴 수 있는 여유를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회사에서 밀어줄 때 우리도 최선을 다해 자리잡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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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은 "10월에 컴백해 시상식을 노린다는 건 정말 모르겠다. 회사 뜻을 따랐지만 연말은 노리고 있다. 욕심은 많은데 주변에서 겸손하게 하라고 하셨다. 상을 많이 받고 싶다는 생각은 있다"고, 김도연은 "상을 생각한 건 아니지만 '쿨' 반응이 좋다. 뮤직비디오 조회수가 처음으로 1000만뷰를 돌파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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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정은 "하루에 8번 정도 내 이름을 검색한다. 내 이름을 보고 위키미키도 검색하고 단톡방에 링크를 공유한다"고, 연호는 "우리는 아직 휴대폰이 없다. 데이터가 안 터지는 공기계가 있어서 와이파이가 될 때 모니터링도 하고 SNS도 본다"고 털어놨다.
베리베리는 "팬분들을 빨리 볼 수 있게 돼 기쁘다. 직접 못 만나서 아쉽지만 얼른 만났으면 좋겠다"고, 위키미키는 "올해 3번째 컴백이라 기쁘다. 직접 만날 수는 없지만 우리도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