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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을 꿈꾼다는 재시 양은 모델 못지 않은 큰 키로 일상까지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이수진 씨는 최근 "큰딸 재시 큰 마음 먹고 도전하는 첫 연기수업. 그만 떨고 마음껏 즐겨봐"라는 글을 통해 재시 양이 연기 수업을 시작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에 대중들 역시 재시 양의 미래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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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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